견적부터 시공까지,
투명하게 짓습니다
하우스온 인테리어는 2016년 첫 현장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300여 세대의 아파트를 시공해 왔습니다. 화려한 광고 대신 정직한 견적과 꼼꼼한 시공으로 고객의 신뢰를 쌓아온 것이 저희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.
인테리어는 큰 비용이 드는 만큼, 고객이 불안하지 않아야 한다고 믿습니다. 그래서 하우스온은 자동견적 프로그램으로 모든 비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, 예산 안에서 최선의 결과를 함께 설계합니다.
상담 신청하기 →견적서 세 장을 들고 온 고객에게,
답하지 못했습니다
10년 동안 현장에서 일하며 비슷한 장면을 수없이 봤습니다. 구축 아파트를 처음 고치는 부부가 다른 업체에서 받은 견적서를 몇 장씩 들고 와서 묻습니다. "같은 집인데 왜 이렇게 다 달라요? 어느 게 맞는 거예요?"
솔직히 바로 답하기 어려웠습니다. 업체마다 항목을 묶는 방식이 달라서, 한 장은 '목공 일식', 다른 한 장은 '도어 몇 개, 몰딩 몇 미터'였습니다. 무엇이 빠졌고 무엇이 더 들어갔는지, 펼쳐 놓고 하나하나 맞춰 봐야 겨우 보였습니다. 현장 사람인 저도 그랬는데, 고객은 오죽했을까요.
그렇게 계약한 집에서 공사 중에 "뜯어보니 문제가 있다"며 금액이 늘어나는 것도 여러 번 봤습니다. 그 순간 고객의 얼굴에서 설렘이 불안으로 바뀝니다. 내 집을 고치는 일이 그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.
고객이 가격을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.
현장 안에서는 보입니다. 자재 한 장, 하루 인건비가 얼마인지. 그래서 그 숫자를 숨기지 않기로 했습니다. 머릿속에 있던 단가표를 누구나 볼 수 있는 자동견적 프로그램으로 만들었습니다. 평형과 원하는 공정을 고르면, 누가 보든 같은 가격이 나옵니다.
이제 고객은 견적서를 몇 장씩 들고 비교할 필요가 없습니다. 상담 전에, 집에서, 우리 집 예산부터 확인하면 됩니다.
견적서를 숨기지 않는 인테리어. 하우스온은 그 질문에 답하려고 시작했습니다.